KIA 넥센
3위 노리는 롯데의 맹추격, 혹은 5위 굳히는 SK의 다지기
김세현마저 무너진 KIA, 불펜 신뢰가 마지노선에 봉착했다
[2018 신인지명] 한화 "미래 가치 높은 선수 중심으로 선발"
[2018 신인지명] kt 스카우트 "강백호, 이미 프로 못지 않은 능력 가졌다"
[2018 신인지명] 강백호, 전체 1순위로 kt행…100명 지명 완료 (종합)
[2018 신인지명] 1차 지명 4人 "가고 싶었던 구단 지명 기쁘다"
[2018 신인지명] 넥센, 2차 1라운드 '즉전감' 상무 투수 김선기 지명
[2018 신인지명] '최대어' 강백호, 예상대로 전체 1순위 kt 품으로
'왕조' 라인업 재현, SK가 박재상을 떠나보내는 방법
밴헤켄, SK전 7⅓이닝 7K 1실점 역투 '승리는 불발'
'점입가경' 5강 경쟁, 가을야구 향방 한 치 앞도 모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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