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넥센
'4년 연속 10승' 소사, '장수 외인'에는 이유가 있다
LG 소사, KBO 역대 외인 3번째 1000이닝 돌파
3위 노리는 롯데의 맹추격, 혹은 5위 굳히는 SK의 다지기
김세현마저 무너진 KIA, 불펜 신뢰가 마지노선에 봉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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