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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신세계家 친구 딸' 애니 수발들다 탈진 "자식 안 낳길 잘해" (비서진)
성시경, '매니저 횡령' 충격 속 공연 강행 심경 "나 잘난 맛에 살지는 않지만…"
'매니저 배신' 성시경, 속마음 고백…"응원해 주는 사람 많다, 공연 잘하고 싶어" (성시경)
민희진, '어도어 복귀' 앞둔 하니 언급…"국감 출석 지시 NO, 멤버들 똑똑해" [엑's 현장]
이서진, '신세계 家' 애니 부친과 친구였다…'재벌돌' 어린시절 대공개 (비서진)
카라 니콜, 남자 아이돌 대시받은 적 有…"눈치 없어 몰랐다, 많이 다가왔지만 다 떠나" (동동포차)
"감독님, 왜 우릴 가르치려고 하셨어요…그냥 관리만 하면 되지"→리버풀은 그랬다, 78세 노장의 후회
리센느, 소속사 학대 NO "웃어 넘길 일, 별일 아니었다" 적극 해명 (엑's 현장)[종합]
리센느, 소속사 학대 논란 재차 해명 "웃으면 넘긴 길…이슈 될 줄 몰랐다" [엑's 현장]
'매니저 배신' 성시경, 제대로 터졌다…"조세호, 남창희 비해 업계 평 안 좋아" (짠한형)
"제작진도 몰랐다"…성시경, 매니저 배신 피해 후에도 깜짝 등장 '의리 과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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