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시리즈
탬파베이, 프라이스 트레이드 '급할 것 없다'
호시노 감독 "다나카, 메이저리그 보내주고 싶다"
'마이너 계약' 와타나베 "日 잠수함 투수의 가치 보여줄 것"
다나카, 연승 기록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
美언론 "다나카의 어깨·팔꿈치 상태 우려돼"
'MLB 진출 도전' 와타나베 "초조하지만 즐겁다"
다나카의 '160구', MLB에서도 전례없는 최다 투구수
'최고의 시즌' 다나카, 라쿠텐 우승 확정한 투혼의 15구
'첫 우승' 라쿠텐 에이스 다나카 "최고의 시즌이었다"
[일본시리즈] 라쿠텐, 巨人 제압…창단 첫 우승
'완투패' 다나카, "마음먹은 대로 던지지 못했다" 아쉬움 토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