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호
'기생충'부터 '킹덤2'·'미스터트롯'까지…백상예술대상 후보 공개
'아무도 모른다' 안지호 "실제 성격? 낯 가리지만 친해지면 활발+장난多" [엑's 인터뷰②]
'아무도 모른다' 안지호 "김서형·박훈과 호흡…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 [엑's 인터뷰①]
안지호 '티 없이 맑은 눈빛, 열일곱의 소년미'[엑's HD화보]
'아무도 모른다' 민진웅, 마지막까지 액션 하드캐리…존재감 빛냈다
'아무도 모른다' 박훈 "김서형, 독보적인 배우…귀엽고 발랄한 매력" [인터뷰 종합]
'아무도 모른다' 안지호 "7개월 동안 정 많이 든 작품…헤어지기 아쉬워요" (인터뷰)
'아무도 모른다' 윤찬영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 도와준 작품" 종영 소감
'아무도 모른다', 권선징악 결말로 빈틈 없는 마무리…'유종의 미' 거뒀다 [종영]
종영 '아무도 모른다' 좋은 어른에 화두 던지며 꽉 닫힌 해피엔딩 '최고시청률 11.4%'
'아무도 모른다' 종영…김서형X안지호 우정 통해 좋은 어른 의미 일깨웠다 [전일야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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