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
임찬규 "LG 우승 MVP 시계 받았다면? 차고 나왔을 듯" 너스레 (유퀴즈)[종합]
통산 169SV 마무리지만…'삼성맨' 김재윤 "어떤 보직도 괜찮다, 팀 승리 위해서라면" [인터뷰]
수지 집 바래다 주고 욕 먹은 유연석…'빌런 연기' 비결 공개 (유퀴즈)
삼성, FA 김재윤 '4년 총액 58억원'에 품었다…"FA 투수 중 가장 좋은 자원"
FA 외야수 고종욱, KIA와 2년 총액 5억원에 재계약..."남고 싶은 마음 컸다" [공식발표]
원클럽맨으로 남는다…전준우, 롯데와 4년 '총액 47억원' FA 계약 [공식발표]
'쩐의 전쟁 스타트' 임찬규·양석환 등 19명 시장 나왔다…KBO, FA 승인 선수 명단 공시
'오지환, 롤렉스 드디어 받았다' LG, 축승회서 '우승의 한' 다 풀었다
"단장님 전화 기다리겠습니다" 우승 주역 FA 투수들, 잔류 시나리오? [LG V3]
'쩐의 전쟁' 열린다…KBO, '임찬규·양석환 등 34명' FA 자격 선수 공시→19일 협상 시작
'우승' LG트윈스 오지환·임찬규, '유퀴즈' 출연…22일 방송 [공식입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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