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
LG 공개 청백전에 1만3245명 몰렸다, 1루도 3루도 트윈스팬 '진풍경'
플럿코, 결국 KS 앞두고 미국 출국 "평생 LG 응원하겠다"
KS 엔트리 윤곽 나왔다, 염경엽 감독 "한국시리즈의 열쇠는 간절함"
'코리안 골드글러브' KBO 수비상 후보 발표…투표인단은 10개 구단 감독+코치+단장 [공식발표]
욕심 내려놓고 자신의 색깔 찾았다…'2년간 7승' 임찬규의 2023년 '대반전 이유'
"똑같은 18.44m에서 던지는 공" 토종에이스 우뚝 선 임찬규, 이제 KS 마운드를 그린다
'만원관중+역전승+트로피까지' LG 정규시즌 우승, 마무리까지 완벽했다
'완벽한 홈 피날레' 우승 트로피 받은 염경엽 감독 "선수들이 고생 많이 했다"
문보경-홍창기 '기념촬영은 빠질 수 없지'[포토]
임찬규 '오늘은 기분 좋은 날'[포토]
LG 정규시즌 우승, 통합우승으로 가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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