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레비
‘구단주도 허가’ 토트넘, 손흥민에게 ‘주급 3억’ 제안… 케인급
'마지막까지 깎았다' 레비 회장의 미친 협상력
게리 네빌, "우드워드-레비 손에 PL 운영되는 꼴 못 본다"...새로운 대안 제시
"손흥민-케인 안 팔아" 토트넘 레비 회장의 확고한 의지
"손흥민을 가장 원해" 맨유 레전드 슈마이켈도 'SON 선택'
래시포드·그린우드 믿는 솔샤르, 케인 영입 NO
레알, '3000억' 케인 영입 주저… 우선순위는 음바페
지독한 토트넘 레비 회장, 포체티노에게 잔여 연봉 '삭감' 요구
간절한 모우라 "다음 시즌도 케인과 뛰고 싶어"
레드냅 "토트넘은 빅클럽처럼 행동하지 않아"
네빌 "맨유, 케인 영입은 완벽한 계약될 거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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