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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트로피 들고→잠실서 축하파티'…LG, 1일 홈에서 우승 기념 행사 개최 [LG V4]
'신입생 잘해? 김민재 NEVER 잊지 마!' 콤파니 감독 직접 외쳤다…"요나단 타? KIM-우파 다 있다고" 공개적 지지 선언
'3번째 우승반지+첫 KS MVP' 김현수 "살짝 울었어…2번은 더 우승하고 싶다" [LG V4]
'시즌 첫 연패' 파에스 감독, 왜 세터 한태준을 언급했을까…"좀 더 볼 분배 잘 돼야, 여전히 배우는 중" [인천 현장]
염경엽 감독 ‘오지환과 포옹’[포토]
'왜? 굳이? 김서현 살려야 했나'…PO4→KS4 '김경문표' 믿음의 야구 대실패, 19년 기다린 KS 집어삼켰다 [KS5]
'결국' 류현진마저 불펜 등판…2006년에도 던졌던 괴물, 한화의 2025년을 마무리했다 [KS5]
추가 득점에 환호하는 오지환[포토]
염경엽 감독 ‘우승이 보인다’[포토]
오지환 ‘결정적인 더블플레이’[포토]
오지환 ‘병살로 위기 탈출’[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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