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시상식
NC 박대온, 시즌 첫 마킹 팬에게 손편지와 선물 전한 사연
'ERA 0.72' 라미레즈-'타율 0.370' 문성주, 7월 WAR 1위
키움, 12일 이정후 '최연소-최소경기 1000안타' 기념 시상식
'푸른 피 에이스'의 전설 등극, 옛 왕조 동료들도 "감개무량"
'푸른 피의 에이스' 배영수, 왕조 시절 추억 되살린 레전드 40인 시상식[현장뷰]
KBO 레전드 40인 선정된 배영수 코치[포토]
배영수 코치 '두산 선수단 축하 받으며 하이파이브'[포토]
김태형 감독 '배영수 코치, 축하해'[포토]
배영수 코치 'KBO 레전드 40인 선정'[포토]
배영수 '푸른 피의 에이스'[포토]
기념촬영하는 오승환-배영수-홍건희[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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