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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널사' 장나라 "12년 전보다 행복, 여성스러워져"
'운널사' 장나라 "장혁, 나이 들고 더 멋있어졌다"
'운널사' 최진혁 "주연서 조연? 잘할 수 있는 것 한다"
'운널사' 최진혁 "'응급남녀' 때와 다른 느낌 줄 것"
'운널사' 최진혁 "키다리아저씨, 느끼하지 않게 연기할 것"
'운널사' PD "장혁·장나라, 캐스팅 1순위였다"
'운널사' 장혁 "장나라와 12년만 재회, 어제 만난 느낌"
'운널사' PD "가족애 담은 로맨틱 코미디 될 것"
[우당탕탕 월드컵 동행기②] 쿠이아바에 울려퍼진 '꼬레아' 함성
[오늘의 월드컵②] 나이지리아 vs 이란, 의외의 '꿀재미' 가능하다
빅스, 오늘(9일) 첫 단콘 티켓 오픈…'예매전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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