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감독
[PO4] '불굴의 의지' 양의지, '팀 두산' 깨웠다
[PO4]홍성흔 "7년만의 포수, 나 또한 궁금했다"
[PO4] '발가락 부상' 양의지, 선발 라인업 복귀
[PO4] 김태형 감독 "양의지, 본인 괜찮으면 선발 출장"
류중일 감독 제언 "PS, 포수 엔트리 교체 가능해야"
[PO3] 김태형 감독 "홍성흔, 최악의 경우 포수 출장"
'양의지 부상' 두산, 되살려야 할 최재훈의 '가을 기억'
[PO2] '95년생' 함덕주에게 'PS 공기'는 무거웠다
김태형 감독 "선수들, 부담털고 편안하게 하고 있다"
'담 증세' 양의지, DH 1차전 결장…최재훈 선발 마스크
'목 담 증세' 양의지-'종아리 통증' 홍성흔, 선발 라인업 제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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