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감독
김태형 감독 "전반적 구상은 끝나…부상 조심"
'포수 왕국 두산' 3인 3색 포수진, 전원 1군 생존을 노린다
'못하는 사람에게 상을?' 두산의 이색 시상 풍경
두산 두 번째 청백전 실시…정진호 3안타·안규영 무실점
두산, 첫번째 자체 청백전…김재환 홈런포
'박세혁 눈도장' 끊임없이 이어지는 두산의 '포수 왕국'
'엔트리 변동 無' 두산, PO 분위기 KS로 잇는다
삼성, KS 엔트리 윤성환·안지만·임창용 제외
[미디어데이] 김태형 감독 "포수 충원 없다…양의지 믿어"
포수 그 이상, 양의지가 가진 절대적 존재감
'PO 23이닝 무실점' 양의지가 필요한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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