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감독
'KS 구상 끝' 김태형 감독 "투수 12명·포수 3명"
[XP 줌인] 폭넓은 선수 활용, 두산의 KS 대비
'머리 충격' 양의지, 큰 이상 없지만 선발은 제외…최재훈 1군 동행
'4안타 2홈런' 양의지 "오늘 컨디션 무척 좋았다"
'이제는 정식 선수' 최용제의 활약, 빈틈없는 두산 안방
'2연승' 김태형 감독 "최용제, 포수 역할 100% 해줬다"
김태형 감독의 격려 "(홍)성흔아 너는 한 방이 있잖아"
양의지, 허리 및 무릎 통증으로 선발 제외…최재훈 선발 마스크
김태형 감독 "에반스, 2군에서 스스로 감 찾길"
'첫 만루포' 김재환, 조금씩 떨어지는 '유망주 꼬리표'
"신인의 마음으로" 박세혁이 내민 1군 도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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