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산체스 재계약…'원투펀치' 믿은 한화의 '변화보다 안정' 성공할까
'15년 원클럽맨' FA 장민재, 2+1년 총액 8억원에 한화 잔류 [공식발표]
"처음부터 두산에 남고 싶었다"…양석환, '4+2년 최대 78억원'에 잔류 확정 [공식발표]
'베테랑' 안치홍 반긴 '아기독수리' 문현빈…"많이 배우고 싶다" [인터뷰]
'FA 안치홍과 작별' 롯데, 보상선수 대신 '보상금 10억' 택했다 [공식발표]
'17년 만의 한화 신인왕' 문동주 "내년엔 15승 달려가 보겠습니다"
한화행 결심 후 손편지 준비한 짐승…"김강민이 한참 동안 썼다고 하더라"
스토브리그 '광폭 행보' 한화, 노수광-김재영 등 11명 방출
'오선진-최항 지명' 롯데..."안치홍 공백 메우기 위해 고민했다"
최주환→키움, 김강민→한화...역대급 2차 드래프트 22명 이동 확정
통산 169SV 마무리지만…'삼성맨' 김재윤 "어떤 보직도 괜찮다, 팀 승리 위해서라면"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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