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FA 김대우, '2년 총액 4억원' 삼성 잔류…"고참으로서 책임감 갖겠다"
멀어지는 류현진 '뉴욕행', 美 언론도 물음표…"메츠 레이더 남을지 알 수 없어"
윌 크로우 잭팟?…2023년과 다른 KIA 스토브리그, '마지막 퍼즐' 남았다
"다른 팀 가겠다고 했는데"…임창민 마음 돌린 삼성의 '결정적' 한 마디 [직격인터뷰]
'도합 291SV' 김재윤에 임창민까지…삼성은 '검증된' 불펜투수 원했다
"리그 최고 불펜 구축"…삼성, FA 임창민과 2년 8억원 계약 '광폭 행보'
"KIA서 은퇴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30억 계약' 김선빈 향한 심재학 단장 '진심'
"무조건 잡으려 했다"…KIA, '원클럽맨' FA 김선빈과 3년 30억원 계약
'5년 만에 3월 개막' 2024년 정규시즌 일정 확정…올스타전 7월6일 [공식발표]
'정식 최원호 체제로 시작' 한화의 2024년, 얼마나 달라질까
손혁 단장 만난 류현진…내년 행선지 결정 '한화 복귀'도 고려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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