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리버풀
리버풀 '극딜' 과르디올라 "카라바오컵? 이거 아무도 신경 안 쓰는 대회였는데‥"
독일 매체 지적 "뮌헨, EPL 실패자 다이어 말고 엔도 영입했어야"
리버풀, 리그컵 우승했는데 버스 퍼레이드 계획…"떠나는 클롭과의 마지막 추억 위해"
"우리 선수들도 어리다!" 포체티노 변명 →"지겹다 정말…" 학을 뗀 구단 수뇌부, 새 감독 찾나
'카라바오컵 준우승' 포체티노, 경질 압박 UP→첼시, 후임으로 아모링 고려
리버풀? 뮌헨? 'UCL 3연패' 지단..."이탈리아에서 감독하고 싶다" 축구계 복귀 암시
토트넘 대박 소식...다음 경기 '완전체' 가능, SON 백업도 3월 초 복귀
'아버지 납치사건→카라바오컵 우승' 리버풀 윙어 "이 트로피를 부모님께 바친다"
"호랑이처럼 지칠 줄 모르는 영향력"…'팀 내 최고 평점' 엔도, 리버풀 데뷔 시즌에 트로피 번쩍
'1조6000억 쓰고도 답 없다'...첼시, '英 최초' 컵 대회 결승전 6연패 '불명예'
'반다이크 헤더 결승골' 리버풀, 연장 혈투 끝에 첼시 1-0 승리→클롭과 함께 트로피 번쩍 [카라바오컵 리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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