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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김도영' 쾅쾅 못 박은 꽃감독, 美 출국 "절대 자만 안 할 것…1루수+좌익수 고민" [인천공항 현장]
이범호 감독 '우승팀 감독의 등장'[포토]
양현종 '많은 취재진에 놀란 대투수'[포토]
양현종 '귀여운 네임택'[포토]
김태군 '이제는 다시 집중할때'[포토]
최형우 '우승의 기쁨은 이제 잊고'[포토]
곽도규 'MZ 호랑이'[포토]
황동하 '새 시즌을 위해'[포토]
윤영철 '짐이 많아요'[포토]
취재진과 대화나누는 이범호 감독[포토]
윤영철 '1차 전지훈련지로 향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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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무섭노" 파장 무섭다…노무현재단 이사까지 등판 "일베 표현 맞아" [엑's 이슈]
50세 나영석, 알고 보니 영크크였네…'01년생' 막내 PD와 대결, 반전 결과에 깜짝 [엑's 이슈]
"유서까지 남겼다"…전원주·이성미·변정수, 죽음 의식했던 그날 회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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