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이규혁, 무너진 '4전 5기 꿈'…아직 1,000m 남았다
쇼트-빙속 기대주들, 한국 빙상 희망 밝혔다
'형이 못한 것 아우가 해냈다'…모태범 첫 金
모태범, 한국 빙속 역사상 첫 금메달 획득
기대주에서 1인자로...스피드 첫 金 모태범은 누구?
이강석, 35.05로 1차 레이스 4위…이규혁은 10위
이규혁-이강석 출전 500m, 정빙 문제로 지연
이규혁-이강석과 경쟁할 다른 나라 선수는?
이규혁-이강석, 金빛경쟁…초반 기록이 관건
제갈성렬 빙속 해설위원, "이승훈의 은메달 획득은 기적"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대모' 이인숙, "김연아-이규혁, 평소대로만 해다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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