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윤
'스리런포' 이대호, "타점왕으로 만족한다"
넥센 유망주 강윤구, 534일만의 선발승
'LG 마운드의 기대주' 한희, 넥센전 무실점 호투
'4안타' 정수빈, "올 시즌, 오늘처럼 했더라면"
'10승' 주키치, 넥센전 8이닝 무실점
이대호, SK 상대로도 '타점 본능' 발휘
'1100득점' 달성 이종범, 역대 세 번째 '대기록'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박정권, "좋은 밸런스 유지할 것"
'18호 홈런' 강민호, "오늘 계기로 타격감 찾고 싶다"
한화 한상훈, 연타석 3루타로 KIA에 설욕
'9승' 주키치, "초반 타자들의 득점 덕분에 한결 수월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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