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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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혈투' 치른 서튼 감독 "비슷하게나마 한국시리즈 느낌 났다"
2023.06.04 12:24
2023 올스타 팬 투표 5일부터 시작···최종 집계에 70% 반영
2023.06.04 15:23
'2연승 잊었다, 초심으로'…롯데, '이의리 정조준' 라이브 배팅 구슬땀
2023.06.04 11:24
삼성, 9~11일 롯데전서 '2023 클래식 씨리즈' 개최…양 팀 선수단 올드 유니폼 착용
2023.06.04 10:48
'대주자' 배지환, 결승 득점+희생번트 '언성 히어로' 자리매김…피츠버그 4연승 질주
2023.06.04 10:45
이례적인 10명 등·말소→10점 차 대승…사령탑 '강력 경고'에 kt 타선 각성했다
2023.06.04 08:30
2세트 아쉽다…여자배구 대표팀, '세계 4위' 미국전 0-3 완패→VNL 3연패 수렁
2023.06.04 05:30
필승조 쏟아붓고 '혈투 끝' 뼈아픈 패배…'스윕 위기+낮 경기'→KIA 부담 더 커졌다
2023.06.04 07:00
'베테랑들이 함께 만든 역전 드라마'…롯데 잘 나가는 이유가 다 있구나!
2023.06.04 06:00
'부진 만회한 끝내기'…노진혁 "5월에 타점 없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2023.06.03 22:01
사직구장 축제에 빠트리다…서튼 감독 "매진 경기, 끝내기로 관중에 보답해 기쁘다"
2023.06.03 21:4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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