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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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신 "음악방송 출연료 5만원…라이브 위해 3000만원 써" (집대성)[종합]
2024.05.10 21:15
류준열→배성우, 사과·반성·해명…'더 에이트 쇼' 타개 방법은 [엑's 이슈]
2024.05.10 22:50
'신세계 외손녀'는 떠났지만…'테디 걸그룹' 향한 여전한 관심 [엑's 이슈]
2024.05.10 20:50
"임영웅 콘서트 모시고 싶었는데…" 서장훈, 모친상 비보에 쏟아진 격려 [종합]
2024.05.10 19:50
김보라, 뮤지컬 '페이지나' 캐스팅…1인 2역 연기 도전
2024.05.10 18:39
"관행 아닌 불법"vs"강압적 심야 감사"…하이브·어도어, 또 진흙탕 싸움 [엑's 이슈]
2024.05.10 19:30
하이브 재반박 "관행 아닌 불법…민희진, 자중할 것 엄중 촉구" [공식입장]
2024.05.10 18:04
"할머니가 때린다"는 금쪽이…카메라 보면 180도 돌변 (금쪽같은)
2024.05.09 18:00
"이제 진짜 김고은으로 보임"…이수지, '등짝 사과' 분장 비하인드 [엑's 이슈]
2024.05.09 17:49
'유아인 프로포폴 처방' 의사, 1심서 500만 원 벌금형
2024.05.09 17:20
OTT 생태계는 못 뒤집은 '지배종'…'삼식이 삼촌'은 먹여 살릴까 [엑's 이슈]
2024.05.09 19:1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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