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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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제2의 이과인' 되나?…"나폴리 단장, 유벤투스 같이 가고 싶어해"
2023.05.18 19:40
중국서 中·北과 혈투…여자축구대표팀, 올림픽 예선 '죽음의 조'
2023.05.18 16:59
"코카콜라, 가만 안 둬!"…김민재 팀 나폴리, 음료사와 '한 판 붙다' 왜?
2023.05.18 17:45
해트트릭보다 더 좋아!…'골프 사랑' 베일, 생애 첫 홀인원 뒤 '폭풍 세리머니'
2023.05.18 13:45
케인 이전 '최고 단짝'…SON과 '폭발'하던 윙어, 레버쿠젠 12년 생활 '아듀'
2023.05.17 22:45
김민재를 '김병사'로 표현…나폴리 유력지 "KIM, 맨유행 수락"→연봉은 130억?
2023.05.17 18:35
"PL서 뛰지만 '영어' 안 배워, 영국을 거부한다"…테베스의 '가슴 아픈 고백'
2023.05.17 00:15
"아, 김민재 살 걸"…PL 이 팀도 '3년 전' KIM 영입하려다 의심·포기했다
2023.05.16 23:00
'호날두빠' 방송인도 "김민재 데려와" 외쳤다…'최애 런던 구단'에 KIM 영입 촉구
2023.05.16 22:11
최강희 감독, '공안에 구금된' 손준호 소속팀 산둥 지휘봉 [오피셜]
2023.05.16 22:15
'구금 손준호'에 中 매체 쓴소리?…"컨디션 나쁜 이유 있었네, 결백 입증하라"
2023.05.16 14: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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