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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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남아 있었다"…황정음, 재결합 엔딩은 SNS 저격 [엑:스레이]
2024.02.22 20:30
'파경' 황정음 남편 저격, 주변은 알았다 "걸린 게 많아·만난 사람 400명" [엑's 이슈]
2024.02.22 17:50
송하윤X이기광, '내남결' 비화 공개한다…'아는형님' 출격 [공식입장]
2024.02.22 15:19
"최민식, 갈비뼈 금 가고 8시간 대기해도"…'파묘' 감독, 미담 터트렸다 [인터뷰 종합]
2024.02.22 17:50
'파묘' 감독 "김고은, 엄살 심해…못한다더니" 신들린 연기 극찬 [엑's 인터뷰]
2024.02.22 14:02
"겁에 질린 최민식을 보고 싶었다"…'파묘' 감독, 최민식 원한 이유 [엑's 인터뷰]
2024.02.22 13:53
'파묘' 최민식 "김고은=손흥민이자 메시…이도현 생소했지만" [인터뷰 종합]
2024.02.22 19:50
최민식 "소속사 없이 활동? 피곤해도 좋아…SNS, 모든 비극의 시작" [엑's 인터뷰②]
2024.02.22 11:50
"자칫하면 꼰대 소리" 최민식, 회의감 전혀 없던 연기 인생 [엑's 인터뷰①]
2024.02.22 11:50
최민식 "'유퀴즈' 회식서 장렬히 전사…뮤비 첫 출연? 자이언티 좋아했다" [엑's 인터뷰]
2024.02.22 11:08
최민식 "김고은, '파묘'의 손흥민이다…기특하고 무서워" [엑's 인터뷰]
2024.02.22 10:5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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