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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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KBO 연봉 1위 김광현, 선두 달리는 팀의 기둥"
2022.06.06 14:44
키움, 8일 KT와 홈경기서 그룹 '울랄라세션' 시구 초청
2022.06.06 14:03
두산, 호국보훈의 달 맞아 홈경기서 밀리터리 유니폼 입는다
2022.06.06 13:18
6G 연속 안타 최지만-침묵한 김하성, 희비 엇갈린 빅리거들
2022.06.06 13:14
범실만 19개 女배구, 캐나다에 무너지며 VNL 4연패 수렁
2022.06.06 10:37
'흙神' 나달, 통산 14번째 프랑스오픈 정상...테니스 역사 새로 썼다
2022.06.06 10:13
이민지, US여자오픈 최저타 우승 쾌거...최혜진 3위·고진영 4위
2022.06.06 09:26
박치국 복귀 윤곽 잡힌 두산, 김강률 부진으로 고민 빠졌다
2022.06.05 03:56
"두산의 야구는 이제부터다" 2년 연속 안타왕 외인 타자의 외침
2022.06.05 03:52
또 부상에 발목 잡힌 류현진, MLB 커리어 최대 위기 몰렸다
2022.06.05 01:41
삼성 마운드 무너뜨린 강승호 "재환이형 덕분에 분위기 처지지 않았다"
2022.06.04 22:2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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