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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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깬 DJ 피터스 "이대호·전준우 격려가 큰 힘 됐다"
2022.04.21 00:00
"무조건 이긴다"라는 형들의 외침, 박세웅 한화전 첫승 이끌었다
2022.04.20 23:00
서튼 감독 "박세웅, 최고의 피칭으로 팀 승리 이끌었다"
2022.04.20 21:53
'최고구속 152km+8K' 안경에이스, 지긋지긋한 '독수리 징크스' 깼다
2022.04.20 21:17
'박세웅 8K 완벽투' 롯데, 한화 완파하고 전날 패배 설욕 [사직:스코어]
2022.04.20 21:16
'투런포 폭발' 이대호, 안방에서 시즌 2호 홈런 작렬
2022.04.20 20:13
"출루는 모든 타자들이 다 해줬으면 좋겠다" [현장:톡]
2022.04.20 18:31
노시환 질문 없어 서운했던 수베로, 직접 칭찬·설명 나섰다
2022.04.20 18:07
'정우람·카펜터 말소' 한화, 집단 마무리 전환-장민재 대체 선발 결정
2022.04.20 17:37
홈런왕 출신 감독의 한동희 극찬 "원하는 공을 놓치지 않는다"
2022.04.20 16:41
3G 연속 SS 선발 김하성, 3타수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208
2022.04.20 15:1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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