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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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도 꺾지 못한 강철 멘탈, 기우였던 삼성의 수아레즈 걱정
2022.06.09 18:40
"공수에서 훈련 더 필요해"...롯데 안중열 1군 말소...지시완 복귀
2022.06.09 16:49
'전설' 이대호, KBO 역대 6번째 3500루타까지 단 9루타만 남았다
2022.06.09 15:16
날카로움 찾았다는 감독의 자신감, 김원중이 증명할 수 있을까
2022.06.09 13:01
1군 첫 타점의 순간, 이해승은 '해냈다' 아닌 '살았다'를 외쳤다
2022.06.09 12:04
마른하늘을 달려 1군으로, 롯데 루키의 행복했던 하루
2022.06.09 11:18
1실점 SV에도 웃은 돌부처, 발목 통증 털고 구위 되찾았다
2022.06.09 10:34
맥없이 물러나는 롯데 하위 타선, 집중력·응집력이 안 보인다
2022.06.08 22:20
7전8기 2승 달성 수아레즈 "내가 이 경기를 끝낸다는 각오로 던졌다"
2022.06.08 22:08
2연승 허삼영 감독 "롯데 반즈 상대 의미 있는 승리 거뒀다"
2022.06.08 21:57
'천적' 반즈 넘은 삼성, 우타자 7명 배치 승부수 통했다
2022.06.08 21:2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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