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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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1위 강조한 김연경 "권순찬 감독님, 해란 언니 고마워요"
2023.03.16 06:00
'항저우 다관왕' 노리는 황선우의 도전…100m·200m·계영 다 잡는다
2023.03.16 07:15
2년 전 아픔 씻은 김연경 "어려웠던 시즌, 1위 확정 기쁘고 뿌듯해"
2023.03.15 23:00
챔프전 직행 아본단자 감독 "내게 의미 큰 1위, 흥미로운 도전 남았다"
2023.03.15 21:31
패배에도 덕담 건넨 김호철 감독 "흥국 1위 확정 축하, 챔피언 될 것 같다"
2023.03.15 21:22
화성 지배한 김연경, 흥국생명 1위 견인하고 챔프전 직행 [화성:스코어]
2023.03.15 20:27
김연경의 흥국생명, 1위 확정하고 챔프전 직행...'V5' 발판 만들었다
2023.03.15 20:14
김호철 감독 "흥국 우승, 축하해 주겠지만 끝까지 최선 다한다"
2023.03.15 18:40
1위 확정 눈앞 아본단자 감독 "부담감? 흥국생명은 경험이 많다"
2023.03.15 18:24
뜨거운 오타니 '직관' 열기, 일본-이탈리아 암표 390만원까지 치솟아 [WBC]
2023.03.15 13:32
호주서 담금질 마친 황선우 "7월 세계선수권 시상대 오르겠다"
2023.03.15 14:1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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