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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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속구' 욕심 없다는 열아홉 소년, 윤영철은 속도보다 제구가 먼저다
2023.05.05 09:00
"우승할 자격 증명했다" 서튼이 돌아본 롯데 9연승, 관건은 꾸준함
2023.05.05 03:08
"나균안 공략법? 영업 비밀이라 말씀 못 드립니다" [현장:톡]
2023.05.04 20:00
4점 차 열세에도 김진욱 투입, 서튼은 "충분히 쫓아갈 수 있었다" 평가
2023.05.04 18:43
비에 젖은 광주, 롯데-KIA 시즌 6차전 그라운드 사정 취소
2023.05.04 18:13
'타율 0.077' 정훈, 1군 엔트리 말소..."롯데에 필요한 선수, 감 찾길 바란다"
2023.05.04 17:48
구창모-나균안에 맞서는 배짱, 김종국 감독 웃게 한 윤영철 '기'
2023.05.04 16:42
두산 베어스, 중앙대와 함께하는 '미라클 데이' 진행
2023.05.04 15:16
'부산 페스티벌' 부활 롯데, 20일 팬들과 동백유니폼 입고 뛴다
2023.05.04 15:03
롯데와 나균안 울린 이우성의 소망 "더 높은 곳에서 가을야구 하고파"
2023.05.04 11:39
호랑이 방망이에 또 무너진 나균안, 'KIA 포비아' 극복 다음 기회로
2023.05.04 05: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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