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일본 우승으로 막 내린 WBC, 차기 대회는 2026년 3월 유력
2023.03.22 15:15
힐만과 다시 손잡은 SSG, MLB 선진 노하우 전수받는다
2023.03.22 13:40
KBO 개막 미디어데이 30일 개최, 4년 만에 팬들과 함께 한다
2023.03.22 13:35
소감도 'MVP' 오타니 "한국 등 여러 나라가 야구 더 사랑했으면" [WBC]
2023.03.22 13:28
일본 언론 "오타니와 트라웃의 대결은 만화 같은 전개" [WBC]
2023.03.22 12:14
'오타니 vs 트라웃' 세기의 대결, 오타니와 일본이 웃었다 [WBC]
2023.03.22 11:55
'오타니 완벽 세이브' 일본, 미국 꺾고 퍼펙트 우승 축포 [WBC]
2023.03.22 11:44
'2018 SK 우승 주역' 켈리, 결승서 日 56홈런 거포에 당했다 [WBC]
2023.03.22 09:36
17년 전 이승엽 기록, 터너가 따라잡았다...대회 5호 홈런 폭발 [WBC]
2023.03.22 09:21
'시범경기 타율 5할' 문상철 "스캠서 준비한 부분 잘 나타나고 있다"
2023.03.21 19:30
"KBO에서 경쟁력 있다"…이승엽 감독에 'OK' 이끌어낸 로하스
2023.03.21 16:51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