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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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19세 대기업 최연소 승무원 퇴사 "엄마랑 계속 울어, 父와 대화 단절" (전현무계획)[종합]
2026.03.06 22:22
표예진, 곽튜브와 생년월일 단 하루차이…호칭 왜 누나로? "아무 생각 없이 오냐" 팩폭 (전현무계획)
2026.03.06 21:58
티빙→웨이브도 줄섰다, '왕사남' 1000만 돌파에 "전하~!" 축하 댓글…"벗이 되어줘 감사" [★해시태그]
2026.03.06 21:47
55세 고현정 "못생긴 여권사진" 공개…뼈말라 충격 식단 "사과 2조각, 먹는 게 귀찮아"
2026.03.06 21:55
채정안·고현정, 여권사진도 달랐다…"애교살 추가"vs"못생겼죠" [엑's 이슈]
2026.03.07 06:50
박재범 2PM 탈퇴 16년째 미스터리…직접 입 열었다 "많은 사람들에 피해끼쳐, 미안하고 죄송"
2026.03.07 07:15
"항준아, 나이가 몇인데 300이 없어?"…윤종신, 1000만 감독 벅찬 게시물을 올리게 되다니 [엑's 이슈]
2026.03.06 20:33
'왕사남' 1000만 돌파, 박지훈 미공개 4장 바로 떴다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인사 [엑's 이슈]
2026.03.06 19:33
장항준, 천만 소감 전했다 "좋은 일일수록 더 조심"…차기작 검토 근황까지 입 열었다 [종합]
2026.03.06 21:09
역사가 스포지만…'왕사남' 1000만 돌파, 관객으로 들어가 백성으로 나왔다 [종합]
2026.03.06 19:14
무려 2년만 터진 1000만 영화, 장항준이 해냈다…아무도 예상 못했던 '대기만성' [엑's 이슈]
2026.03.07 05:3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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