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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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과 인연 있는 이영표-황선홍 "2002 월드컵처럼 기쁨과 환희를"
2022.09.02 15:31
‘엄중 대응’ 선수협 “김포FC 문제 연맹에 요청해 발 빠른 대처 통해 선수 보호했다”
2022.09.02 14:59
'연예계 알림대사' 이수근-아이키 "아시안컵 유치 위해 노력하고 소통하겠다"
2022.09.02 14:48
'새 얼굴' 다수 발탁한 벨 감독 "지소연 등 경험 많은 선수와 훈련 도움 될 것"
2022.09.02 12:31
'문체부 역대 첫 방문' 박보균 장관 "아시안컵, 손흥민 등 최고 스타들이 뛰는 대회 될 것"
2022.09.02 11:58
18년 만에 개막 5연승...아르테타, 벵거·퍼거슨 등과 어깨 나란히
2022.09.01 10:58
뒤에서만 도는 공...공격진에 패스가 오지 않는다
2022.09.01 12:00
95분 단 1교체..."균형 깨고 싶지 않았다"
2022.09.01 07:46
'제주스털링' 잊어!...홀란·알바레즈 '대폭발'에 "아구에로 아성 다가설 수 있어"
2022.09.01 07:22
"PL, VAR 올바르게 쓰려고 노력해야" 콘테의 '작심 발언'
2022.09.01 06:36
손흥민, 두 경기 연속 팀 내 최저 평점...'10주년' 요리스·비수마도 함께
2022.09.01 06:2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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