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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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가정파괴범? 200명 '정리해고' 2차 핵폭탄 왜?...5년간 6742억 잃었다
2025.02.25 13:22
정몽규 1차투표 압승? 신문선-허정무 2차투표 접전?…대한축구협회장 선거 대망의 'D-1'
2025.02.25 10:27
무리뉴 '추악한 범죄자' 되나…갈라타사라이전 이후 '인종차별' 파문→FIFA에 제소
2025.02.25 11:22
박지성 이어 차기 맨유 주장!…손흥민, 맨유가 '올인 선언'→아모림 구세주 될까
2025.02.25 09:10
벵거, 끔찍했던 배신자 13년 만에 용서했다…판페르시 감독에 축하 "'축구의 아버지' 같은 분" 화답
2025.02.25 07:44
굿바이 손흥민! 맨시티 10년 동행 마침표…EPL 레전드 MF, MLS 신생팀 이적 임박
2025.02.25 07:14
'재일교포' 신인상 홍유순의 바람 "태극마크 달고 더 성장하고파" [현장인터뷰]
2025.02.25 07:38
"내 상금을 전부 이명관에게 주겠다"…위성우 감독 깜짝 발표 왜? [용산 현장]
2025.02.24 21:56
한국 여자농구 위한 쓴소리…MVP 김단비도 조심스럽게 "요즘 선수들 '헝그리 정신' 부족해" [현장인터뷰]
2025.02.25 00:17
김단비, 여자농구 역대 6번째 '만장일치' 정규리그 MVP+8관왕…"위성우 감독 최고의 작품 되고파" [용산 현장]
2025.02.24 20:15
'자도상' 위성우 소신발언 "여자농구, 국제 무대 경쟁력 약한 것 사실…더 노력해야" [용산 현장]
2025.02.24 18:0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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