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저렇게 못되게 했나?…화면 속 내 모습에 기억 안 나기도" (친애하는 X)[엑's 인터뷰]
2025.12.10 18:00
"하차 신경 안 썼다"…전도연·김고은이 완성한 '자백의 대가' [인터뷰 종합]
2025.12.10 17:50
필릭스, 10살 형 유병재에게 '성장하길'…센스있는 응수 [★해시태그]
2025.12.10 17:44
이용식, 이문세 덕에 길거리 신세 면했다…"폐허나 다름없었는데" 고백 (동치미)
2025.12.10 17:44
심형탁, '복덩이' 子 하루 태어나더니…♥사야 "더 행복해 보여" 과거와 비교했다
2025.12.10 17:35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다른 행보…'41kg' 뼈말라 몸매→성형 고백까지 '파격' [엑's 이슈]
2025.12.10 17:20
김준호 子 '우 형제', 벌써 이렇게 컸어?…고추장 만들더니 '찍먹'까지 (슈돌)
2025.12.10 17:15
조정석, KCA 문화연예 시상식서 '대중이 뽑은 올해의 배우' 수상
2025.12.10 17:13
신성록, 11년 전 '별그대' 인기가 아직까지?…"그러다 말 줄 알았는데" (라스)
2025.12.10 17:11
오타니 배신한 통역사, 드라마로 만난다…'분노의 질주' 감독 연출 [엑's 할리우드]
2025.12.10 17:11
조진웅 제보자=공범이었나?…법조계 주장에 쏠린 눈
2025.12.10 17:1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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