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20년 넘게 버틴 나, 기특하다" [인터뷰 종합]
2023.02.02 18:50
'빌런' 조나단 메이저스 "꿈이 현실로"...'앤트맨3' [종합]
2023.02.02 17:50
'슈퍼맨'부터 '플래시'까지 10년 역사 갈아엎는다…DCU 미래는? [엑's 초점]
2023.02.02 17:30
폴 러드 "흙인 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배설물" (앤트맨3)[종합]
2023.02.02 16:10
윤시윤 "김수미, 임플란트도 마다한 희생…'찐' 리액션 담겼다" (우사향)[종합]
2023.02.02 15:50
이성민 "김무열, 진짜 깡패 같았는데…" (대외비)[종합]
2023.02.02 14:50
'앤트맨3' 가족애·위트에 新빌런과 스케일 더하기 "MCU의 새로운 바람" [종합]
2023.02.02 14:46
"우리 귀여웠다"…윤시윤X설인아, 현실서도 꽁냥꽁냥 비화 (우사향)[종합]
2023.02.02 14:30
'앤트맨3' 폴 러드 "커진 스케일, 위협적인 사건…가족애는 여전히"
2023.02.02 14:24
'앤트맨3' 조나단 메이저스 "정복자 캉, 하나로 정의할 수 없어…최악의 변종"
2023.02.02 14:12
조진웅 "이성민, 진짜 나쁘다는 생각 절로…억울해졌다" (대외비)[종합]
2023.02.02 13: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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