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하이퍼나이프'로 증명한 '천의 얼굴'…"희한한 감정 느껴"
2025.04.10 08:14
신민아, 적은 분량 OK한 이유…"♥김우빈도 재밌다더라" [엑's 인터뷰]
2025.04.10 08:00
박해수, 'XX 기훈이형' 밈 됐는데…"욕설=금기 깨는 느낌" [인터뷰 종합]
2025.04.09 18:50
시우민·추소정,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대리 설렘 선사 (허식당)
2025.04.09 15:53
'핑계고' 이동욱X이광수가 팔았는데 1%…'이혼보험', 판매 실패인가 [엑's 이슈]
2025.04.09 14:51
신민아, 10년 연애의 자신감…"♥김우빈, 질투 안 해" [엑's 인터뷰]
2025.04.09 14:21
신문성, '악연'서도 빛난 존재감…연기 내공 각인
2025.04.09 14:15
'악연' 신민아 "이광수 연기, 진짜 같아…대본보다 훨씬 입체적" 극찬 [엑's 인터뷰]
2025.04.09 14:07
돈 많은 손창민·돈 없는 선우재덕…'대운을 잡아라' 관전포인트
2025.04.09 13:36
박해수 "넷플릭스 5급 공무원 정도…'오징어 게임'은 지나간 일" [엑's 인터뷰]
2025.04.09 12:24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미대 선배의 정석
2025.04.09 12:0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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