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밴드 장미여관 육중완이 정규 앨범 소식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너는 내 운명'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육중완이 장미여관 신곡 작업에 몰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육중완은 "장미여관 정규 앨범이 3년 만에 나온다. 저희가 곡 작업을 다 하고 가사를 쓰니까 쉽게 낼 수가 없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육중완은 "곡 작업이 30~40% 정도 됐다. '봉숙이'처럼 다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만들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