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4 21: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지난 8월 '로켓걸'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스텔라가 데뷔앨범 활동을 마무리한다.
스텔라는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청자투어 출신 김가영이 합류한다는 소식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에릭이 프로듀싱한 그룹, 스타작곡가 김도현이 이들의 데뷔에 힘을 보탰다는 것에 주목을 받았다.
스텔라 멤버들은 "데뷔무대가 어제 같은데 벌써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음 앨범을 준비한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며 "많은 분이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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