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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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승부 아직 끝나지 않았다'[포토]

기사입력 2024.04.07 17:15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척, 고아라 기자)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0회초 2사 1,3루 키움 이주형이 한화 채은성의 플라이 타구를 잡아낸 뒤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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