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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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몸을 던져봤는데'[포토]

기사입력 2022.11.05 14:58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말 1사 1루 키움 김태진의 내야 안타 때 SSG 2루수 김성현이 몸을 던져봤으나 타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이 타구로 1루주자 이정후는 2루까지 진루.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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