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5 09:30 / 기사수정 2011.04.15 10:12
* 이 글은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 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주중 한화와의 3연전을 기점으로 최정 선수의 타격이 폭발했습니다. 그 전까지 단 2안타에 그치며 바꾼 폼에 적응을 못했지만 한화와의 경기에서 타격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최정 선수의 타격이 하루 만에 불을 뿜은 이유는 김성근 감독과의 1시간여의 상담 때문이라고 합니다.
김성근 감독님은 “나쁜 기억에 너무 집착하면 더 나빠진다. 왜 이렇게 타격이 안 될까 하는 생각을 하니까 더 타격을 하기 힘들어진다’고 충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최정 선수 역시 인터뷰를 통해 정신적인 측면에서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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