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9 17:21 / 기사수정 2017.08.09 17: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이수근이 기상미션과 복불복 게임의 승자로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베트남 사파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기상 미션이었던 ‘자네 지금 뭐 하는 건가2’에서는 서로를 속고 속이는 거짓말이 난무하는 가운데, 이수근은 자신의 미션이 피콜로 분장이라고 말해 모두를 아리송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이수근의 기상 미션은 멤버들의 물건으로 풀착장하기였고, 자신의 방에 캐리어를 두었던 강호동의 옷과 은지원의 반지를 활용해 아침 기상미션에 성공하며 아침식사의 기쁨을 누렸다.
이후 진행된 ‘도르마무 거래를 하러왔다’ 게임은 총 5단계였으며, 퀴즈부터 복불복 등으로 이어졌다. 이 가운데 이수근은 운빨 흙수저라는 자막이 깔릴 정도로 운이 없어 복불복에서 거듭 실패를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에 나서 마지막 달걀 미션까지 통과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해 복불복 10년차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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