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6.17 12:45 / 기사수정 2013.06.17 14:52

▲클라라 해명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시구 패션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녹화에서는 클라라와 배우 조달환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녹화에서 클라라는 "시구 3일 전에 연락이 와서 의상은 직접 고민해서 준비했다"며 "저를 왜 시구자로 원하셨을까 많이 생각해 본 결과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보여 드리면 좋을 것으로 생각해 그에 맞춰 의상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3일 전이면 펑크 나서 갑작스럽게 섭외한거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클라라 해명 ⓒ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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