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외로움을 방지하는 라면 그릇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혼자 라면을 먹을 때 외로움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anti-loneliness ramen bowl)'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라면 그릇에는 스마트폰 거치대가 있어 혼자 라면을 먹으면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을 개발한 대만 회사 미소숩디자인(MisoSoupDesign)은 "한 남자가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보면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은 오는 4, 5월 중 흰색 검은색 빨간색 등 세 가지 종류가 출시될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 ⓒ 미소숩디자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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