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미나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회식 자리에서 잠든 모습이 포착돼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리센느 멤버들이 부산의 한 갈빗집에서 회식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센느 멤버들은 여러 사람과 함께 갈비를 먹으며 회식을 즐기고 있다. 미성년자 멤버들은 별도의 테이블에 앉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나미는 앞에 소주와 맥주병을 둔 채 벽에 기대어 잠든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옆에 앉은 리브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리브가 술이 담긴 잔을 들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무대 위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리센느가 회식 자리에서는 여느 직장인과 다르지 않은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팬들은 "소주 마시는 아이돌, 취해 잠든 미나미. 얘네는 보여지는 것마다 어찌 이렇게 다 신선하냐", "미나미 회식 때 조는 모습 너무 인간적이네", "직장인 마인드 핵공감", "너무 귀엽잖아 미나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