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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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2기 경수, 일 대신 가족 선택했다…♥옥순 "함께해 줘 감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9 14:09 / 기사수정 2026.04.29 14:24

정연주 기자
사진 = 22기 옥순 SNS
사진 = 22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 22기 옥순이 옆을 지켜주는 남편 경수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경수는 직업을 내려놓고 현재 옥순과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28일 옥순은 SNS에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전포동이에요. 여기만 가면 남편이랑 연애하는 기분이 나서 마음이 붕 떠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옥순 SNS
사진 = 옥순 SNS


옥순은 남편 경수와의 달달한 데이트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거울을 보고 나란히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카페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듯 보였다. 

옥순은 이어 "결혼하고 고맙게도 남편이 직업을 내려놓고 함께해주니 둘이 같이 있는 시간이 연애때보다도 많이 늘어났다. 결혼하면 설레는 건 끝이라던데 우리는 애들 없을 때 차려입고 데이트 한다"며 일을 포기하고 자신과 함께해주는 경수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한편 22기 옥순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 경수와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또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서 경수가 최근 옥순을 위해 국장 일을 관두고 주부로서 아이들을 기르고 있다며 훈훈한 부부관계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 = 22기 옥순 SNS, 유튜브 '순수우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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