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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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율희 "인신공격으로 이어져"…'남자친구' 근황 해명

기사입력 2024.06.07 10:36 / 기사수정 2024.06.07 10:36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오해받고 있는 상황에 대해 해명했다.

6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기사 때문에 여러 커뮤니티에서 댓글 상태가 인신공격으로까지 이어지는 것 같아 남긴다"며 "중학교때부터 너무나 친하게 지내고 있는 여자인 친구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 스토리에 문제 될 만한 부분이 없어 업로드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조금 더 조심할게요"라고 전했다.



앞서 율희는 근황을 묻는 팬에게 "사실 특별한 일상은 아닌데 단짝친구(거의 내 남자친구..^^)랑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요"라며 "같이 밥먹고 같이 일하고 뭐든 같이.. 엄청 가깝게 살아서 오늘은 집에 가서 잘거야!! 하면서 둘다 아쉬워하는 아이러니함"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사진=율희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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