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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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페이지] 안치홍까지 들것에 실려갔다!

기사입력 2011.08.04 23:15 / 기사수정 2011.08.04 23:15

그랜드슬램 기자


[그랜드슬램] 부상변동 KIA에 또 한 번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안치홍이 3일 두산전에서 도루를 시도하다가 허리쪽 통증을 느끼고 교체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태가 심각했는지 들것과 엠뷸런스까지 그라운드로 들어와 현장의 팬들을 긴장시켰습니다.
 
다행히 CT 촬영 결과 심각하지는 않다고 밝혀졌는데요.
 
그래도 팬들은 "적어도 열흘은 있어야 제 컨디션 찾을 것 같다", "불행 중 다행", "큰 부상 아니어서 한 주 쉰다고 해도 정말 기쁠 것 같다"고 안도 했습니다.
 
그러나 한 팬이 "어차피 CT로 허리 진단한 것은 골절이 아니라는 뜻일 뿐 근육과 인대 파열 여부는 알 수 없다" 며 더 정밀검사를 해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그나마 내야의 안정화가 2루수 안치홍 덕분이었는데, 그리고 최근 타격감이 무척이나 좋은 안치홍 선수인데, KIA가 정말 액땜도 한꺼번에 많이 치르는 것 같습니다.
 
[사진 = 안치홍 ⓒ 엑스포츠뉴스]


그랜드슬램 기자 bambeebee@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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