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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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모친상 후 첫 심경 "母 없는 명절 처음, 그만 슬퍼할게요"

기사입력 2022.09.08 18:48 / 기사수정 2022.09.08 18:48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이 모친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8일 양치승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요"라는 글과 함께 생전 모친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양치승은 지난 1일 모친상을 당했다. 그의 모친은 지병으로 투병 중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치승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엄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양치승은 "고생 너무 많았어요. 엄마 없는 명절은 처음이네요. 그만 슬퍼할게요. 여기보다 더 좋은 곳에 계시니까요.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며 모친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를 본 방송인 홍석천은 "우리 양관장, 힘내거라. 어머님이 많이 자랑스러하실거야"라며 위로했다. 배우 박하나도 "관장님, 힘내세요! 어머님 그곳에선 편하게 쉬세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양치승은 배우 김우빈, 한효주, 성훈 등 유명 연예인들의 스포츠 트레이너로,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양치승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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