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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그만두고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배윤정, '워킹맘' 고충(빼고파)

기사입력 2022.06.24 13:51 / 기사수정 2022.06.24 15:02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배윤정이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놔 워킹맘들의 공감을 이끈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빼고파'에서는 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스트레스, 우울, 불안 검사와 심리 상담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신영의 제안으로 스트레스, 우울, 불안 검사를 바탕으로 한 전문가와 심리 상담을 받은 멤버들은 자신의 결과에 깜짝 놀란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배윤정은 댄서로서, 엄마로서 자신만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배윤정은 멤버 중 유일하게 육아와 다이어트를 병향해야 한다. 배윤정은 "아기를 돌보면서 규칙적인 식사와 식단,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 힘들다"고 솔직히 말한다. 이어 '댄서 배윤정'과 '엄마 배윤정'으로서의 고민도 함께 이야기해 시선을 모은다.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멋진 사람이고 싶고, 멋진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말한 배윤정은 출산 후 예전처럼 자유롭게 댄서로서 일할 수 없음을 토로한다. 이어 "일을 내려놔야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내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말로 현실적인 문제를 언급한다. '워킹맘'의 공감을 이끌어 낼 배윤정의 고민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배윤정의 고민과 함께 멤버들의 스트레스, 우울, 불안 검사의 결과는 25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빼고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 = KBS 2TV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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