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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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서정희, 메이크업받기 전이 이 정도…스타일리시하네

기사입력 2022.03.03 11:02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서정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 메이컵 가면서 오랜만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플랫캡을 쓰고 주황색 재킷으로 멋을 낸 모습.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그는 헤어, 메이크업을 받기 전에도 깨끗한 피부와 수수한 아름다움을 뽐내 눈길을 끈다. 또한 1962년생으로 61세의 나이 임에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도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딸 서동주는 '골 때리는 그녀들'과 '지구에 무슨 129'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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